제철 식재료로 완성하는 프렌치 코스. 특별한 날, 잊지 못할 한 끼를 준비했습니다.
화려한 기교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믿습니다. 매일 아침 들여오는 제철 식재료로, 셰프가 그날의 코스를 구성합니다. 접시 위에 계절이 그대로 담깁니다.
— Chef's philosophy
정성껏 준비한 3가지 코스 중 선택하세요.
예약제로 운영됩니다 · 안성 (가상 주소)